출퇴근길 인도에서 전동킥보드와 부딪혔는데 누구에게 청구해야 하는지 모르겠다면 출퇴근길 인도를 걷다 빠르게 다가오는 공유 전동킥보드와 부딪혀 다쳤거나, 반대로 PM을 타다 보행자와 부딪혀 신고된 뒤 "이건 도대체 누가 책임지는 거지, 보험은 적용되긴 하나" 막막해지는 분들이 많습니다. PM은 자전거도 자동차도 아닌 별도 분류라서 적용 법규·보험 체계가 한 번 정리되지 않으면 청구 대상부터 헷갈리기 마련이에요. 아래 5단계 흐름으로 챙겨두면 후속 절차가 훨씬 매끄러워집니다. 💡 Tip 1. PM은 자전거·자동차와 분리된 "개인형 이동장치" 분류입니다 왜 중요한가요?PM(개인형 이동장치)은 도로교통법 제2조 제19호의2에서 별도 분류돼 있어 자전거·자동차와 적용 법규가 다릅니다. 인도 통행이 원칙적으로 금지..